입지

비룡재천,
용이 하늘로 오르다

산과 강의 기운이 모인 길지,
시대의 관문이던 용산
다시 세계를 잇는 비즈니스 코어가 됩니다

국가의 관문;고대에서 조선까지

한강을 품은 수도의 문 용산

백제·고구려·신라·고려·조선까지 이어진 수륙교통의 요충지로서
곡물·목재·해산물의 집결지이자 군사·병참의 거점으로
한양의 관문을 지켜왔습니다.

수륙이 이어지던 나루,
수도의 문을 지키다

한강을 품은 수도의 문 용산

개항·교역;사람과 물자가 모이는 중심지

사람과 물자가 모인 국제도시의 시작

근대에 들어 용산은 외국인 거주지와 상업지구로 변화, 철도·전차·
증기선이 교차하는 국제도시의 전초가 되었습니다.
근대화의 상징이자 일제 군사기자로 이용된 아픈 역사를 간직한 땅이기도 합니다.

전차와 증기선,
국제 도시의 시작

개항·교역

철도산업의 심장;용산철도정비창

대한민국 산업화를 움직인 엔진

1905년 설립 이후 100여 년간 철도차량 제작·정비·물류의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끈 철도의 심장과도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강철의 박동,
산업화를 달리게 한 엔진

철도산업의 심장

오늘과 내일;용산국제업무지구

역사를 품은 터전에서, 세계의 비즈니스 코어로!

한강-용산공원, 서울도심-공항-KTX를 잇는 교통망 속에서 용산은
다시 글로벌 비즈니스와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새롭게 비상합니다.
오늘과 내일

정치, 경제,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는 곳,
용산서울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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